간도가 살짝 등을 밀어준 것으로
용기를 내 지극히 위험한 상황에 발을 들이민...
그런데 과거의 시키베하고도 좀 겹쳐보여서
(ex) 내심 인정받고 싶어함, 인스퍼레이션)
타키의 변화가 기대되는 동시에 신변이 열라 걱정되는 것이다...
간도가 살짝 등을 밀어준 것으로
용기를 내 지극히 위험한 상황에 발을 들이민...
그런데 과거의 시키베하고도 좀 겹쳐보여서
(ex) 내심 인정받고 싶어함, 인스퍼레이션)
타키의 변화가 기대되는 동시에 신변이 열라 걱정되는 것이다...
가랏 디지털 오딘=상
좋아하는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여 기대반 걱정반 중점
근데 타키는 그래도 지 안전우선주의라.. 빡돌아서 눈에 뵈는 게 없는 상태만 아니라면 큰 걱정은 안해도 될 듯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