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백발의 수리켄으로 쓰러뜨릴 수 없는 상대라 해서 한발의 힘에 의지해선 안 된다. 천발의 수리켄을 던지는 것이다!
이렇게 천발의 슈리켄을 던질 이유까지 첨언해준건
샐러맨더와 앤서러상의 탈주로 깨달음이 있었기 때문인가?
본인의 설명 부족으로 제자들이 도망쳤다고 후회했기에
비교적 자세히 인스트럭션하는 기조로 변화했다면
겐도소 샐러맨더 두 사람의 관계가 실로 안타까워지는..
겐도소는 섬머솔트킥이 아니라 샐러맨더와 상담을
좀더 중점적으로 했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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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파이브실버 영=상이 있었다면...
샐러맨더는 근본적으로 단기간에 강력한 힘 -> 오의를 얻고 싶어 했기 때문에 겐도소가 후지키도에게 알려준 기초적인 단련 자체를 질려해서 탈주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