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3월 14일 땡하고 날아온 것을 지금 본
묘사된 초콜릿의 생김새가 인상적...
그리고 전에 note에 의해 메일을 차단당한 것 같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는데
알고보니 구글 메일의 기능 때문이었다
구글메일의 애플리케이숀에는 [재답장] 간편기능이 있다
문자처럼 짧은 글을 적어 보낼 수도 있고,
스마일을 눌러 이모티콘을 보낼 수 있으나...
작년 본헤즈는 도네이트의 답장을 받고 기쁜 나머지
무의식적으로 [좋은] 이모티콘을 눌러 [재답장] 해버린다
재답장을 시스템상 막아뒀기에, 전송 실패
=> 해당 메일 차단 -> 알림 발송
그 알림이 한달 후에 도착하는 바람에; 오해를 하게 된 것이다
혹여 비슷한 경험으로 당황할 닌붕이 있을까 올려보는
구글은 실제 말법적 소통속도를 가진 기업이다
메일 왔다는 알림도 왓다가 안왓다가 해서 곤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