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 카라테를 칭송하고 죽는 진중한 무인이었는데

본편의 그는.

그리고 베노머스처럼 손 끝이 즉사독으로 물들 정도면 ㄹㅇ 자기 빙의닌 높은 줄 착각할 만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