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닌슬에서 짓수 강자가 카라테가 약했던 경우가 손에 꼽았던거 같음
그냥 짓수 파훼되면 까짓거 카라테로 쓰러트리지 하면서 전환함
생각나는 케이스는... 야모토나 수어사이드, 실버키처럼 아예 쌩뉴비 닌자거나, 데스드레인처럼 카라테가 없는 게 컨셉인 닌자 정도?
생각해보면 닌슬에서 짓수 강자가 카라테가 약했던 경우가 손에 꼽았던거 같음
그냥 짓수 파훼되면 까짓거 카라테로 쓰러트리지 하면서 전환함
생각나는 케이스는... 야모토나 수어사이드, 실버키처럼 아예 쌩뉴비 닌자거나, 데스드레인처럼 카라테가 없는 게 컨셉인 닌자 정도?
전투력에서 카라테보다 짓수 비율이 크면 짓수가 파훼 되었을때 리스크가 큼
다크도메인처럼 암만 봐도 짓수 원툴일거 같은 애들도 까고보면 카라테 초강자인걸 생각하면....
아래의 케이스에서도 아예 카라테를 쓰진않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는 생각함
근데 짓수와 카라테를 균형있게 섞는게 아니라 짓수에 비중을 크게 두면 윗댓대로 짓수파훼되면 두들겨 맞는거지
짓수 숙련도를 올릴 수 있을 만큼 많이 싸우고 오래 살아남으려면 가장 기초적인 강함, 즉 카라테는 필수이기 때문
짓수 강자가 카라테가 약했던 경우가 손에 꼽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짓수만 강한 자들은 다들 산시타였기 때문이 아닐까... 그 극단적 사례가 메이레인. 다크도메인이 사용했던 무지막지한 짓수, 무시아나 짓수를 사용했으나 그 결말은 어찌나 허무했던가..
애초에 짓수의 응용과 기본도 결국 카라테 기반이니까 - dc App
카벙클만 해도 깜빡이 짓수라는 꽤 사기적인 짓수가 있지만 유효타도 못내고 약올리기만 하다가 개털린것처럼 - dc App
강한 카라테에 강한 짓수가 깃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