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평가가 많은 만우절 에피지만 모스키토=상이 너무 간지난다


뭔가 결착이 지어지는 순간에 굉장히 초연한 타입인 듯


변태같은 인간들은 목숨에 집착하여 추해지기 마련인데 그렇지 않다 즉 붓다를 방불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