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평가가 많은 만우절 에피지만 모스키토=상이 너무 간지난다뭔가 결착이 지어지는 순간에 굉장히 초연한 타입인 듯변태같은 인간들은 목숨에 집착하여 추해지기 마련인데 그렇지 않다 즉 붓다를 방불케한다
본편에서는 꽤 추하게 죽었던거 같은데.... 뉴런 손상인가?
마지막의 마지막에 와선 체념하고 받아들이는 듯한 태도를 보인 - dc App
"하나 더. 마루노우치 스고이타카이 빌딩. 알고있나." "마, 마루노우치? 그 킬 리스트냐 광인놈!" 모스키토는 발버둥쳤다. "쓸대없는 짓을! 길드는 흔들리지않아." "그대는 그 항쟁에 참여했는가?" "그래! 하고말고! 용감하게도 말이지!" 닌자 슬레이어는 무감정한 눈을 흘겼다. "나의 처자가 살해당했다. 그대들의 하찮은 항쟁에 의해......" "........" 모스키토는 입을 다물었다. 그리고, 모종의 체념인지 그는 조용히 냉혹한 눈빛으로 닌자 슬레이어를 주시했다. "......그래서?" "......" 닌자 슬레이어도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 닌자 슬레이어는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이얏-!" 신속의 지키 츠키가 모스키토의 안면을 일격에 때려 부쉈다. "사요....나라!"
본편에서도 최후가 다가왔을때 다른 산시타들하고는 다르게 의외로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