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츠도라는 폭력 중점의 곰익스를 그렸던 유키나카 칫치라는 작가는

평소에 야니네코라는 만화의 작품성을 무위적으로 험담하다 발각되어 무라하치후 퇴출.

수치심을 견디지 못하고 세푸쿠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