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신세인 양반이 성미에도 안맞을거 같은 잉어 구경이나 하면서 좋다고 웃으면서 박수 연발하는, 흡사 거동불편한 치매 노인네를 방불케 하는 묘사....파라곤이 아니더라도 측은함이 느껴지는 것이다. - dc official App
실제로도 로드는 사실상 자기 삶은 의미가 없고 살아도 산게 아니라 파라곤이 원하는대로 장단 맞춰주는 셈이라 좀 짠하긴 함
ㄹㅇ 저 장면 박수 치는 것도 그냥 파라곤 좋으라고 손뼉 두들기는거 같아서 더 슬픔 - dc App
치매는 아니지만 실제 오늘내일 하는 거동불편한 노인이 맞음 중점.
아사리=상은 실제 여대생이니까 물고기를 보며 즐거워할 수 있는 것이다. 알겠지?
야모토쨩이 곁에 없어 쓸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