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달로스상이 어처구니없이 털려서 그렇지
닌자면서 코토다마 공간을 인식할수있는자는 정말 손에 꼽는다..
거기다가 낸시 리 상이 해킹에서 일방적으로 털려버린건 다이달로스 상이 유일..
거기에 게이트키퍼상도 닌자면서 뛰어난 해커라는 언급도 있음
그에반해 교토측은 스토커상이 해킹쪽 인재인긴 한데
낸시리 상이랑 싸우기전까지는 제대로 코토다마 공간을 인식못했던데다가
둘 사이의 해킹 싸움이 핑퐁게임 정도로 묘사된거보면 낸시리를 압도했던 다이달로스상이랑 확연하게 비교가됨.
거기다가 그랜드마스터급들은 대부분 랜 시술 같은걸 극혐하니..
다이달로스는 낸시 외에도 코토다마 공간을 인식할 수 있는 야바이 해커를 수도 없이 좆되게 만들었다고 할 정도였으니까
해킹계에서는 세계관 톱 랭킹이랄까
어마어마한 인재인데 너무 빠르게 어이없이 가버림 ㅋㅋ
비질런스는 주가조작 + 이코노믹 가라데 다룬 장면이 큰 데다 결국 손으로 타이핑하는 거라 뭔가 해킹 이미지가 약한듯
닌자들은 물리적 타자속도가 원체빨라서 모탈 해커들보다 뛰어나다고하긴하는데 다이달로스 상은 본안 물리적타자속도가 빠른것 뿐만 아니라 해킹실력자체가 이미 톱레벨..
전산실 담당하던게 키린인데 배신자로 몰려서 탈주하고 그 후임이 비질런스였음. 비질런스 목표가 자신과 같은 해커 10명 육성인가 그랬을거임.
비질런스는 근데 짓수도 그렇고 약간 생물학 전공 느낌이라서.. 재취업한곳도 그렇고
아 비질런스란다 마스터 키린
다이달로스 2대1에 금방 뉴런손상 당한거 진짜 아까움. 손상만 안 당했으면 역전 가능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