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를 베어서 잘라먹는것을 즐깁니다.
고사기에 적혀있지 않은 듯 하기에, 이것은 시츠레이가 아닙니다.
삭힌 흑산도 가오리 스시를 내놓자 후지키도조차 인내심이 바닥내어 닌자 장속으로 갈아입었다고 한다
삭힌 흑산도 가오리 스시를 내놓자 후지키도조차 인내심이 바닥내어 닌자 장속으로 갈아입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