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들갑떨짬이없담마중점-! 이슈로 리뷰는 두부 에피부터 먼 훗날에 작성될 예정

암튼 막 도죠 쳐들어가기 직전까지 읽었고 역시 데카이몬좌는 신선한 듯

그리고 1부에서 닌자에 수군수군대는 모탈이라니 골때렸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