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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스전을 아밧으로 시작함
아바바바바바밧!!!! 하고서 보스전을 시작하니 보통 꼴사나운것이 아닌. 아무리 앰부쉬라 해도 라오모토가 시작부터 피떡이 되진 않겠다
2. 짓수의 강함이 역으로 카리스마를 떨어지게 만듬
이새끼 허실전환법만 어떻게 하면 그래도 승산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드는것부터 위엄이 뚝뚝 떨어짐
3. 보스전이 쓸데없이 난전임
다구리 레이드 중점이면 초반엔 몰라도 후반엔 단체다구리 느낌이 나야하는데 그냥 다크닌자랑 잠깐 교대근무함
데려간넘들은 많이 나오는데 딱히 도움주는건 없음. 간도는 일끝났다고 쉬고 유카노도 빠지고 사실상 실버키랑 후지키도만 있어서 혼잡한데에 비해서 보스전 레이드 느낌도 안남
오히간 닌자들은 걍 없어도 되는거 아니었나? 진짜 적폐는 데스드레인으로 3파전이라 집중에 악영향.
4. 로드가 너무 담담함
파라곤이 감정표현을 대부분 담당하는데 뒤져버림. 로드는 계속 기계적으로 움직임. 살의에 차서 덤벼드는것도 아니고 저러면 안좋겟는데~해서 유카노한테 가고 이새끼들 덤비네~ 하면서 다크닌자 쳐내고.
마지막 타타미 파훼되는순간에 좀 당황하고 끝남.
아무리 그래도 강력한 의지나 위엄이 느껴지질 않으니 분위기가 영 안살음
5. 쎄긴쎈데 너무 순식간에 무너짐
허실전환법 봉쇄되고 팔 다쳐도 쿠루슈나이 하면서 잘 싸우다가 타타미 털리니까 갑자기 떡됨...
아무래도 모든걸 바닥까지 내보이며 싸워서 걸레짝되서 겨우 마무리된 라오모토전에 비해 뜬금없음.
약점을 발견해서 이겨낸 느낌도 아니고 그냥 짓수 봉쇄되고 부상입으니까 싸울만했다는 느낌을 여기서 받게되는것.
뒷설정 보니까 담담한 건 이해가 가는 수준을 넘어서 좀 슬프더라
담담한건 그윽함은 있는데 보스전자체에서는 좀 별로였음 마지막에야 깔보는걸 받아치는 대화를 하는데... 이걸 강조를 했던가 뭐 여튼 보스의 의지가 너무 없으니 무미건조함
사실 뒷설정도 헬온어스 연재되고 5년인가 지나서 공개된 거니까 커버는 못 치지...
애초에 이쿠사나 카라테에서 한참동안 떨어졌던 몸이였다보니 약한건 이해는가는데...좀그러긴했음
파라곤 사후쯤부터 뭔가 살의지가 없는느낌이였음
파라곤이 최후에 죽어서 그때 로드 멘탈이 무너져서 철벽의 방어가 뚫리고 폭풍의권이 겨우 들어갔다...정도였으면 괜찮지 않았을까
의외로 닌자 대 닌자로 이쿠사 경험 없는게 결정타로 폭풍의 권 못막은 원인인대 이게 큰듯
쿠루슈나이 쿠루슈나이
목표도 좀 심하게 허황되어서 미묘하게 허당스러움
로드 목표도 아니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