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붓다=상은 손가락을 하늘로 치켜올리며 외쳤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나무삼! 그것은 사위스런 붓다챈트!


부디즘으로 가득찬 뉴월드의 선언이었던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