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정계랑 무가계로 나뉘며 수백 년의 전통을 가지고 방계까지 합치면 가문의 수가 수백 수천(??)에 이름
화족을 설명하면서 19세기 산업혁명으로 일어선 카네모치 가문은 커녕, 에도전쟁 때 발흥한 무사가문도 쿄토 귀족에는 못 비빈다는데
그렇다면 무력과 전쟁으로 지위에 오른 호족(세키바하라 귀족)의 후예라는 쿄토 귀족은, 전국시대의 무사들이 아니라는 거고. 최소한 소가 치세부터 이어온 가이온의 귀족들이라는 건데(당연히 무가계는 최소 무로마치의 사무라이 클랜이 발원이겠고)
닌자지배시대에서 수도의 모탈 귀족도 아리송하고 세키바하라 귀족이라는 동군 같은 늬앙스도 아리송하고 종잡을 수가 없음
필기아만 봐도 옛날 귀족의 시조가 닌자였어도 양자들을 들이는식으로 후계를 들이다 보니 모탈양자가 계속 대을 이어갔다 라고 하면 말이 안되는것은 아닌 세키바하라 귀족은 원래 권세있는 귀족이였지만 소가에 대항해 에드워드에게 협력하던 귀족인 것은 아닌지 실제 소가말년엔 소가의 피해망상을 방불케 하는 행보로 많은 닌자들이 동군에 전향했다고 하니
아이엣 서버에 연결할수 없다해서 재시도했더니 이무슨
쿄토 원로원이 소가의 귀족지배체계와 궁정책모술 채택한 거 보면 대충 그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