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소가랑 후기 소가는 많이 달랐을 것을 생각하니 진짜 영웅의 몰락이 다름없어 입체적 중점인
하가네 닌자=상의 부정을 폭로하고 체계적인 통치를 펼쳤으나 결국 본인이 세운 체제에 본인이 먹혀 허실전환법 짓수에 의존, 그 후에 정치욕만으로 움직이는 폐인이 된 나머지 본인이 연 황금시대를 본인이 끝내버리는 아이러니함이 실로 그윽한
초기 소가랑 후기 소가는 많이 달랐을 것을 생각하니 진짜 영웅의 몰락이 다름없어 입체적 중점인
하가네 닌자=상의 부정을 폭로하고 체계적인 통치를 펼쳤으나 결국 본인이 세운 체제에 본인이 먹혀 허실전환법 짓수에 의존, 그 후에 정치욕만으로 움직이는 폐인이 된 나머지 본인이 연 황금시대를 본인이 끝내버리는 아이러니함이 실로 그윽한
마지 후백제의 계백이 생각나는 행적...
'후'백제가 계백?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신라시대 광개토대왕님의 후손인 우리 재벌왕님이 지배하는 지상낙원이다 요놈아~
아이에!!! 닌붕은 수면부족으로 견훤과 계백을 헷갈려버리고 만 것이다. 새끼손까락의 까시레기를 케지메하겠습니다.
소가의 체제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현대 쿄토에서도 쓰이고 있어서 문제는 에테르의 감쇠일 뿐
그래서 말년에 죄벌영업조합도 만들고 워로드들 세우고 나름 굉장히 노력함 시대가 끝난 건 불가피한 흐름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