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가 오해하는 것이 아닌가? 게이와 새디스트라면 닌슬 세계관에서는 그냥 표현으로서 쓰이거나(예를들자면, 현실세계의 잘생겼다 정도) 인간적 특징의 하나일 뿐 그것이 행동거지의 주체나 인간의 생사를 가를 정도는 아니라서가 아닐까? 즉 이거다. 붓다는 게이에 새디스트지만 여전히 붓다... 그렇다면 아무 상관없는것이 아닌가? 제로에 무엇을 곱했다고 수치가 변합니까?
실제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하며 수행하여 열반에 드는 것이야말로 부디즘...그렇다. 붓다는 게이에 새디스트인 것이다!
즉 붓다는 게이에 새디스트인 나르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