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40k 동네에서 

악세나이아(Ax’senaea)라는 기합찬 사이커가 있었다.

그녀에게 접근한 카오스 마법사는 

카오스 신 슬라네쉬(Slaanesh)의 강력한 그레이터 데몬인 키퍼 오브 시크릿을 그녀의 영혼에 결속시키는 방법을 가르쳤다.


그리고 마법사는 그녀가 그 힘에 굴복해 죽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그녀는 수십 년 동안 그 악마를 이용해 야망을 이루기 위한 힘을 흡수했고,

마침내 힘을 다 빨아들이자 워프(오히간)으로 추방하고 새로운 키퍼 오브 시크릿을 소환하여 그 과정을 반복했다.


그 후 그녀는 두 번째 키퍼 오브 시크릿을 흡수했고, 그 힘으로 그 별을 지배했다. 

세 번째 키퍼 오브 시크릿까지 빨아먹고 네 번째 키퍼 오브 시크릿을 소환하려고 하자

카오스 신 슬라네쉬는 

그녀를 데몬 프린스로 승천시킴으로서 그녀를 저지할 수 있었다.




후지키도가 정신력이 조금만 더 강했으면

나라쿠 빨아먹고 긴카쿠 템플로 보내고

그 힘으로 시 닌자, 부시 닌자 등도 빨아먹고 버림으로서

카츠 완소조차 두려워 떨만한 모탈이 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