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땡중이였다는데 자기가 남들을 치료할수 있는 힘을 가지니 그힘에 취해 사람들을 마구마구 치료하는데 심취한거지
보통의 빙의자가 닌자소울의 카라테의 취해 폭력적이 되는것과는 방향은 다르지만 분명히 닌자소울의 힘으로 성격과 행동이 달라졌다고 생각하는
당장 그 힘으로 조용히 살거나 하려던 평탄이나 호모키 같은 케이스와 비교하면 그렇다 생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