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토리랑 슬로핸드 대화보면 신화의 지배 자체를 로드를 감언이설로 조종하는 파라곤의 하찮은 망상으로 치부하는 거 같은데 슬로핸드는 요로시상 제약으로 로드와 영생하는 걸 원했고 퍼거토리랑 이그조스천은 어땠으려나 딱히 마땅한 로드 영생방법도 없는데
이그조스천은 세키하바라의 절규가 본심일 가능성이 큰데 퍼거토리는 껀덕지도 없는...
이그조스천이 말한 격차사회의 천년왕국은 다 마찬가지임 이제 방법이 궁금한 거지 귀족들은 파라곤의 주도를 꺼려하는데 슬로핸드의 경우는 자기가 바라는 진정한 격차사회의 형태가 요로시상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