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마트가 사실 쪼개지기 전 드래곤 닌자의 최종반의 본성이 아니었을까 대의를 품고 닌자대전에서 싸워이긴 닌자들이 소가 치세에서 힘과 향락에 타락했던 것처럼 드래곤 닌자도 소가의 지배 아래에서 타락했으나... 소가조차 상상을 뛰어넘는 정신나간 악녀할망구를 감당하지 못 하고 이대로 가다가는 복상사일 게 분명해 미친년을 내쳐버린 게 아니었을까 그 상태에서 어센션했기에 티아마트가 외설 묘사에 돌아버린 년인 것이고...
좋은 젊은이들을 보면 역린이 욱씬오싹해져서 미약에 다크챠도를 몰래 섞어 먹이고 싶어지는 드래곤 할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