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핀홀더=상 등의 주역, 인베인같은 고대 리얼 닌자는 제외하고 꼽아본
노토리어스: 가공할 바이오·이아이도(와 닌자 산수)의 사용자로 닌자 슬레이어도 순간 주춤할 정도였던
「보았나 닌자 슬레이어=상, 나의 바이오·이아이도는 무적인 것이다!」 노토리어스는 두 개의 오른손으로 한 자루의 카타나, 그리고 두 개의 왼손으로 다른 한 자루의 카타나를 쥐고, 신상과도 같은 위압감을 내며 머리 위에서 교차시켰다. 미처 쳐내지 못한 수리켄 한 개가 왼쪽 허벅지에 박혀 녹색 피를 흘리고 있었지만, 상처는 극히 얕다.
전혀 군더더기가 없는 자세다. 닌자 슬레이어는 공격해 들어갈 틈을 찾지 못하고, 카라테 자세를 취한 채 뒤로 물러났다. 「내 이아이도는 20단. 하지만 바이오·이아이도에 의해서, 그 위력은 30단이나 된다!」 노토리어스가 가까이 있는 대나무나 등롱을 데몬스트레이션처럼 절단하면서, 조금씩 다가온다.
- 【원·미닛·비포·더·타누키】 중
라오모토·칸: 그냥 이도류 검사일 뿐만 아니라 오의를 구사할 수 있을 정도로 이아이도의 솜씨도 높은
「이이이이야아아아----앗!!」 라오모토는 두 자루의 카타나를 머리 위로 높이 던지고, 그 사이에 고속 카라테 연무를 행한 뒤, 낙하한 카타나를 다시 잡아 돌격 자세를 취했다! 타츠진! 이것이야말로 이아이도의 오의, 마키·아게다! 두 자루의 칼끝을 버펄로처럼 앞으로 내밀고, 라오모토는 돌진한다!
- 【네오사이타마·인·플레임】 중
니드호그: 의외로 기검인 헤비·켄의 기믹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이아이도 오의도 사용하는
「이얏-!」 좌우로 크게 헤비·켄을 휘두르는 니드호그! 이것은 이아이도의 금지된 기술, 켄사이! 「아밧-!」 단말마의 절규와 함께 폭도의 목이 잘려나간다!
- 【……더·시크릿·오브·다크닌자·소울】 물리서적판 중
블랙오닉스: 「이아이도 사용자」라고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닌자 슬레이어와의 전투에서 팔꿈치 블레이드와 연계한 닌자 소드 이아이를 사용하며, 해설마저 감탄할 정도였던
「이얏-!」 추월하면서, 블랙오닉스는 닌자 슬레이어를 오른쪽 팔꿈치 블레이드로 베었다. KILLIN! 불꽃이 튄다. 닌자 슬레이어는 왼팔을 들어올려 받아냈다. 도우구 사의 브레이서에 비스듬히 베인 자국. 닌자 슬레이어의 지고쿠를 방불케 하는 눈빛이 블랙오닉스를 쏘아보았다. 왼쪽으로 급커브!
「이얏-!」 닌자 슬레이어는 차체를 한껏 기울여, 몸통박치기를 한다! 차체끼리 서로 부딪친다. 보통 운전자였다면 넘어졌을 것이다. 하지만 블랙오닉스는 왼쪽 다리로 가드레일을 순식간에 걷어차서, 다시 일으켜 세우면서, 한번 더 오른쪽 팔꿈치 블레이드로 공격했다. 「이얏-!」
「이얏-!」 닌자 슬레이어는 다시 브레이서로 받아낸다. 블랙오닉스는 베어내는 동작 그대로 등의 닌자 소드를 잡아, 닌자 슬레이어에게 이아이로 공격! 「이얏-!」 와자마에! 가공할 2단 공격이다! 「이얏-!」 하지만, 오오, 나무삼! 닌자 슬레이어가 사라졌다!
- 【헤일·투·더·셰이드·오브·붓다스피드】 중
롱십: 초전자 칼집을 이용한 리니어·이아이도 구사자로 카타나를 집어넣는 순간 적이 폭발사산한다는 실제 만화를 방불케 하는 묘사를 보여준
일클라우드는 지면을 구르며 충격을 버텼다. 그리고 다시 손가락 끝에서부터 가스화를 개시. 그는 치명상을 입었지만, 가스화해버리면 모든 상처는 회복된다. 「이얏-!」 「아밧-!」 그 목을 비스듬히 베어낸 것은, 원래 자세로 돌아온 롱십. 「일클라우드=상!」 컨스티튜션이 눈을 부릅떴다. 롱십이 카타나를 칼집에 넣는 소리가 챙 하고 울리자, 일클라우드는 폭발사산했다. 「사요나라!」
- 【그라운드·제로, 데스·밸리·오브·센진】 중
보퍼·울베인: 레드해그와 노윈드라는 실력자 두 명을 동시에 여유있게 상대하는 솜씨와 함께 카라테 샤우트마저 이아이도인
「이아이도!」
울베인 경의 검술은 번개를 방불케 직각으로 꺾이며 휘어져, 첫 칼을 피했던 두 사람을 덮쳤다!
「……!」
레드해그는 눈을 부릅떴다. 간신히 카타나로 받아낸 그녀는 뒤로 쓰러지며, 낙법을 취했다. 한편, 노윈드는 울베인 경의 등 뒤에 착지했다. 노윈드의 견갑골이 갈라지고, 피보라가 뿜어져 나왔다. 그는 근육에 힘을 주어 순식간에 지혈했다. 울베인 경은 허리를 낮추고, 카타나를 다시 칼집에 집어넣는다. 거의 멈춰있는 듯한, 아무런 티도 나지 않는, 매끄러운 동작. 가공할 만한 이아이도였다. 카라테 단위로 환산하면 몇 단일까?
「듣지 못했는데. 꽤 하잖아」 레드해그는 중얼거렸다. 「바보 군주에게는 아까운 솜씨야」
「시건방짐마……!」 울베인 경은 군모의 그늘 밑에서 안광을 빛냈다. 「나의 검술, 울베인·도는 일자상전, 유라시아 최강의 이아이도일지니. 언제까지 입을 놀릴 수 있을지, 보여줘 보실까…」
- 【낙소스·언더·파이어】 중
시가커터: 거의 전신을 사이버네 개조한 덕에 통상적인 인간의 체구로는 이아이가 불가능한 길이의 카타나로 이아이도를 구사하며, 이 히사츠·와자는 카토의 고강한 닌자인 스노우맨을 참살하는 킨보시·오오키이에 기여한
스노우맨은 자신의 몸통의 4분의 3을 카타나가 통과하는 감각을, 현실보다 앞서서 맛봤다. 그는 두 손을 깍지끼고, 머리 위로 치켜올렸다. 이아이를 받아내고, 팔을 내리쳐서, 시가커터를 정수리부터 박살내어, 죽인다. 「이얏-!」 「이…… 아이!」
두쿵. 스노우맨은 자신의 심장이 한 번 뛰는 소리를 들었다. 그 직후, 주관 시간이 거의 정지됐다. 천천히 시가커터가 움직이고 있다. 견갑골이 미끄러진다. 놈의 히사츠·와자다. 하지만 그의 닌자 제6감은, 더욱 가공할 단계를 느끼게 한다. 카타나다. 칼날 길이 4피트의 카타나, 그 도신이…… 슬라이드했다.
참격의 기세를 따라, 시가커터의 도신이 슬라이드해 간다. 차가운 강철 표면을 정전기가 뚫고 나간다. 시간에 맞출 수 있을까? 스노우맨은 간담이 서늘해졌다. 시간에 맞춘다. 위험한 상황이다. 이 백스텝의 판단을 콤마 01초라도 잘못한다면…… 「이아이!」 시가커터의 팔이, 슬라이드했다.
그 순간, 시가커터의 카타나를 든 팔의 관절부가 주름관처럼 늘어나, 채찍을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지금은 칼날 길이가 8피트까지 변형된 카타나를…… 나무삼…… 휘두른 것이다! 「끄악-!?」
- 【카운슬·후지미】 중
블랙티어스: 고대 이집트 카라테에서도 이아이도를 주로 사용하는 특징적 유파에 속했다고 하며, 세트의 대리전사로서 검술로 애버리스를 제압하고 마스라다를 밀어붙인 솜씨는 실제 달인인
이아이는 눈차쿠의 사슬을 끊고, 닌자 슬레이어의 가슴을 갈랐다. 닌자 슬레이어는 무릎을 꿇었다. 하지만 고개를 들어, 블랙티어스를 노려본다. 블랙티어스의 주위에, 구름과도 같이, 맹렬하게 몰아치는 핫포 수리켄이 모여든다. 마검사는 방심하지 않고 걸음을 옮긴다. 닌자 슬레이어는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
- 【디스트럭티브·코드】 중
커타나: 이아이도 사용자이자 KOL의 로열 닌자 중 한 명으로 본편에서는 전투장면이 묘사되지 않았지만 최정예인 로열 닌자라는 점과 슬레이트에서의 묘사를 볼 때 강자일 것인
최종 결전의 때는 왔노라. 암흑의 런던 탑 꼭대기에 접현한 카타나 사의 공중 요새에서는 모탈 정예 강하병들과 데미호문쿨루스 닌자 부대, 그리고 로열 닌자 부대가 차례로 결사적인 강하를 한다. 선두에 선 것은 물론, 로열 닌자의 최정예인 라이언하트와 커타나였다.
「이얏-!」 상복처럼 새까만 두 사람의 턱시도 수트는, 공중요새의 아래에 떠 있는 고다·닌자의 빛을 등 뒤로 받아, 번뜩인다. 이들은 완전히 싱크로나이즈된 스카이다이브·카라테로 날개 달린 불사자들의 대공 방어망을 뚫고, 런던탑 꼭대기, 백골 플랫폼에 선명하고 강렬하게 토비게리 착지. 그곳에서 기다리던 좀비 닌자들을 차례차례 폭발사산시켰다.
- 슬레이트·오브·닌자 【런던탑: 카타나·오브·리버풀】 중
롱쉽... 간지났는데 콜드스톤? 이었던가 지키다 죽었었던가
스워시버클러=상도 이아이도 사용자에 들어가는지?
스워시버클러는 검사이긴 하지만 이아이를 쓰거나 이아이도를 익혔다는 묘사는 없는
국회에서 총리 살해한 그분도 ㅋㅋ
까고자빠졌넴마-! 실버 카라스=상은 어디 있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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