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의 이야기를 좀 더 듣고 싶었지만, 끝낼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나는 처음에는, 이대로 어딘가 먼 곳으로 끌려가는 것이 아닌가 하고 두려워하기도 했지만, 실제 그런 일은 없었다. 본드=상이 운전하는 차는, 한밤중의 버거 가게에 멈춘 것이다) 37
※ (본드=상은 「지금 너에게 필요한 건 콜라와 버거다」라며 조용히 웃었다. 나는 멍한 얼굴로 밖에 나가, 밤바람을 쐬었다. 감사를 표하고 문을 닫고, 결례를 사과하고 오지기를 하자, 모제즈=상이 창문을 열고 「닌자는 실존하지 않는다. 알겠지?」라고 말했다. 「하이」라고 대답하자, 차는 달려갔다) 38
- 미국 캘리포니아의 닌자 헤즈 「존」이 강연회를 마치고 나오던 원작자 본드&모제즈를 기습 취재한 인터뷰를 자가제본 팬 매거진 「어두운 도죠(Kurai Dojo)」 제274호에 수록한 내용 중에서 발췌
우우.... 나도 콜라와 버거가 필요해...
닌자는 실존하지 아니하며 이는 미국 수정헌법에도 적혀있다.
콜라와 버거..
앗 하이
앗 하이!
앗 하이!
앗 하이!
이것이 클릭이다. 알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