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군영에서 축소된 무위영 클랜과 장어영 클랜이 절규!
민겸호=상은 오가닉 쌀가마니 200다스를 횡령한 후 말했다. "우선 1개월 치부터 보급해라! 우민들은 더이상 화내지 않을 것이다!"
"제가 절반을 가져갈 겁니다."
나무삼! 민겸호의 노비 클랜의 더블 횡령! 이 무슨 악덕!
빡쳐버린 구식 군대는 노비들을 포위해서 경봉으로 때린 뒤 민겸호=상에게 항의한다.
하지만 민겸호=상이 주동자를 잡은 후 카이사쿠 선언하자 6월 10일 임오군란이 발생!
난병들이 대궐을 습격한다 "양반들에게 죽음을.. 자비는 없다.. 인과응보."
이최응=상 민겸호=상 김보현=상이 차례대로 폭발사산!
서울의 하층민까지 합세하여 분노는 일본 공사관까지 향한다.
이후 김윤식=상의 요청으로 청나라군이 반란을 진압하였지만 이후 외세의 간섭과 침략 때문에 조선은 그야말로 헬 온 어스가 된것이다.
한국사의 말법칼립스 적인 근대역사는 마치 닌슬 소설이 연상되는 것이다 ◆이상 복습입니다◆
쌀가마니를 2400개나 횡령하다니
모래는 일절 없다 알겠지
쌀겨도 일절 없다 알겠지
말법ㅡ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