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유기체가 된 것은 탈주 이후로 길드 재적 때는 감마버스트 짓수의 부작용으로 피부, 혈액, 모발 전부 희고 눈은 색소가 부족해 붉었다고 함 그런데 퍼플타코 회상에서 이미 그마시절 크리스탈 바디 아니었나
이다텐도 그렇고 마즈다도 그렇고 고위 닌자소울들 부작용이 왤케 심하냐고
리얼닌자들은 카라테와 짓수에 맞춰 강화된 육체지만 빙의닌은 그딴거 없이 그냥 소울의 힘을 빌리는 형태라? - dc App
소울들이 워낙 강대하니
본래 리얼 닌자들은 저런 짓수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그에 맞게 자기 육체를 변화시켰는데, 빙의 닌자는 맨몸뚱이에 그런 짓수만 생겨난 거라서 부작용이 심함
아가멤논이랑 데스드레인보면 결국 궁합, 재능 차이인 듯
내 기억 맞으면 퍼플 타코 회상에 이미 크리스탈 바디로 묘사된게 맞을거임. 물리서적판은 좀 다를 수도 있는데
다시보니까 투명한 보디라고 나왔네... 사실 창백한 걸 투명이라고 묘사한 거라 우긴다면 상관없는 부분이긴 한 듯
인비지블 기라프=상 자이바츠 시절엔 닉값 못했던?
하얘서 트랜스페어런트였을 수도... 혈액이 흰색에 가까울 정도로 투명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