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초반엔 대부분의 레귤러 캐릭터들 직업이나 경제 활동 묘사가 나름 자세하게 나오는데 (예: 쌍둥이들의 주식 단타) 유독 에일리어스=상만 정체불명의 돈 벌이로 한턱 쏠 정도로 벌었다가 갑자기 월세도 못 낼 정도로 쪼들리는 등 전개를 위해 약간의 편의주의적으로 묘사되서 이질적이야


여담으로 유카노=상도 레귤러 치고 직업이나 돈 벌이 수단이 나오지 않지만 따로 돈을 쓴다는 묘사가 없어서 그냥저냥 도죠 적금 깼구나하고 납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