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테는 타츠진에 빈틈없음 중점인데... 취미도 영 없고..." "뭔가 그윽하고 우정 중점이라 직장 동료들에게는 요쿠바리 취급이 아닌데, 소바는 스시 소바만 주문하지." "페케롯파 컬트는 아닌데... 이렇다 할 심볼은 없는, 존재감이 희미한 마케구미야." - dc official App
부정의 화염에 약점은 없다...
인터뷰에 인터뷰로 대답하는것은 어디서 배운 것인지?
직장동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