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닌자, 가장 오래된 닌자이자 모든 닌자의 근원이라고 일컬어지는 카츠·완소는 「눈자」라는 칭호를 가지는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99730f2befe




1부 【컨스피러시·어폰·더·브로큰·블레이드】에서 처음 등장한 이 단어는 이후로도 몇 번 언급되기는 했어도 대부분의 헤즈들이 닌자의 오타라고 생각하여 타이핑 담당자의 손가락을 걱정할 뿐이었지만, 이후 【데스·프롬·어보브·세키바하라】와 【커스·오브·에인션트·칸지】에서 그 진실이 밝혀지며 많은 헤즈에게 NRS(Nunja Reality Shock)를 일으킨







【데스·프롬·어보브·세키바하라】 당시 실황


「……그 자는 눈자에 가까워진다! 그리고 무서운 태고의 오파츠가! 지고쿠를 방불케 하는 장치의 봉인이 풀리고! 황금 구조물이 떠올라! 무수한 죽음! 무수한 모탈의 소울! 무한한 초토화! 말법칼립스! 헬·온·어스! 쿄토는 헬·온·어스로 화한다! 지고쿠! 지고쿠야! 무서움!




눈자... 이건 케지메네



드디어 눈자 이야기가!



눈자? 눈자 왜?



눈자?! 눈자 어째서?!



눈자, 과거의 에피소드에서도 나왔던 것 같은...?



눈자.



눈자...... 케지메 중점!! ノヽ(・w・ )ノヾ



분명 닌자와 눈차쿠가 합쳐진 새로운 코토다마임에 틀림없어.



확실히, 마스터·토터스, 마스터·크레인 두 사람의 대화의 마지막에 「눈자」라는 말이 나왔었을 텐데!



왔다! 수수께끼의 워드, 눈자!!



아 그렇지, 아마 오타가 아닐 거야.

네오사이타마·인·플레임에서 눈자라는 말이 있었어



「컨스피러시·어폰·더·브로큰·블레이드」가 눈자가 처음 나왔던 부분 같아(라고 감히 말해보는 테스트)



케지메!



눈자?



아마도 닌자의 고사기에서의 표현



「눈자」는 벳핀, 다크뭐시기 씨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닌자의 다음 단계가 눈자?



눈자? 눈자 왜!?



「눈자라고!」 「오타다」 「케지메다」 「케지메해!」 「아니 세푸쿠다!」

번역팀=상에게 케지메를 강요하는 헤즈들! 케지메·아트모스피어에 익숙해진 군중은 그것조차 오락으로서 누리게 되어버린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고사기에 예언된 말법의 광경! 무서움!



...눈자?



난자, 닌자, 눈자를 생각해냈다



오-, 엄청 수수께끼를 방불케 했던 눈자



이거 번역자, 케지메한 뒤에 아바시리 연수로 보내지겠는데



설마 눈자 눈자거리던 우리가 케지메당하는 걸까?



눈자는 오타가 아닌 것 같아. 네오사이타마·인·플레임 2에 같은 표기가 있어





우미노는 발광 매니악을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서재의 책상을 두들기기 시작했다 「무서움!! 굉장히 무서움!!」 「조금만 더 하면……」 이그조스천이 발을 두 번 구르자, 잘 훈련된 노예 게이샤들이 우미노를 의자에 억누르고, 바늘 자국이 가득한 팔에 진정제를 주사했다. 「아이에에에에에에!」 「눈자란 뭐지?」





무서움!! 굉장히 무서움!!



눈자는 TYPO가 아니다!



발광 매니악......



눈자, 닌자보다 위계가 높을 것 같은 이름... 그리고 발광 매니악ww



눈자는 닌자가 아니다! Explicit 눈자!



……어라, 눈자로 되는 건가, 그런데 어떻게 된 건지



닌자의 오래된 표기법인 것도 아닌 건가...?



눈자!? 눈자 어째서!?



누, 눈자는 오타가 아니야? 아, 아밧-!!



눈자가 오타든 아니든 오부츠단이 생겨나는 것은 확실해



눈자가 오타가 아니었기 때문에 제가 케지메 ノヽ(・w・ )ノヾ



다크닌자도 「눈자」에 대해서 뭔가 알고 있는 것 같은 모양. 케지메할 필요는 없나...



눈자를 오타라고 했던 헤즈들이 케지메당해버리는 건가... 무서움!! 굉장히 무서움!!



케지메!라고 외칠 때, 스스로도 케지메당할 위험을 짊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일은 실제 적다. 아이에에...



눈자는 오타인 건가 싶어서 지금까지 wiki에 쓰지 못했는데, 드디어 확정 워드가 될지



눈자, 이 시점에서는 아직도 「예전에 낸 오타였지만 케지메를 회피하기 위해서 『실제 옳다』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의 가능성은 제로가 아니다



번역팀=상 「눈자를 오타라고 생각한 어리석은 놈, 하이쿠를 읊어라」



「눈자」가 오타가 아니라 뭔가 의미 있는 말인가?



눈자란 뭐야!!??



닌자 다음이라는 뜻으로 눈자인가...?



눈자, 그것은 닌자를 초월한 초차원적 존재!



이미 지적된 바 있습니다만, 눈자는 「컨스피러시·어폰·더·브로큰·블레이드」와 「다크닌자·리턴즈」에서 두 번 정도 확인되네요. 둘 다 환청스럽게 나오기는 하지만.



예전에 미야모토·마사시는 「오십음도는 나중에 있는 것이 강하다」라고 읊었다.







【커스·오브·에인션트·칸지】 당시 실황



과거 이 세상에, 닌자는 카츠·완소 뿐이었다. 그는 모든 닌자의 조상이자 닌자에게 있어서 닌자인 존재, 즉 눈자였다.




눈자…!



오오, 드디어 눈자의 비밀이. 메타닌자? 닌자즈 닌자?



처음부터 충격적인 문장 뿐이다



아이에에에!? 왜!? 단언 어째서!? 눈자 어째서!? 고봇고보보봇



눈자



눈자? 눈자 왜!?



닌자에게 있어서 닌자!



계속해서 번역자=상에게 스시가 제공되었다! 눈자...? 닌자·오브·닌자...?



조금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요 (지금으로서는)



눈자의 비밀이 드디어!



눈자가 그런 뜻이었구나!



진짜로, 지금, 닌자 리얼리티 쇼크 받았어w



닌자에게 있어서의 닌자 존재...... 음 모르겠다



계쇡된다! 닌자 왔다! 눈자!?



오리지널·원·오브·닌자=눈자!



눈자? 눈자 어째서!? 좀 더 질질 끌 수수께끼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담백하게!



눈자눈자----!!! (·-·) 눈자-!! 아바바-밧!!



닌자, 눈자, 닌, 누, 누누누 (덜덜덜덜



아이에에에에! 왜!? 눈자 어째서!?



그리고 트위터 트렌드에 눈자!



그렇달까, 카츠·완소는 정말 이모탈이었나 이거!w



닌자에게 있어서의 닌자 존재, 즉 눈자...... 그리고 눈자에게 있어서의 눈자 존재, 즉 넨자...... 그리고 넨자에게 있어서의... 아이에에에!? 닌자 헤즈는 인간 따위는 발밑에도 미치지 못하는 우주적 존재를 느끼고 즉시 실금 발광!



헤즈들이 눈자 리얼리티 쇼크에 습격당해 아바바바-!



미안 단적으로 눈자라는 말을 들어도 의미를 몰라



트렌드에 눈자 리얼리티 쇼크가



소리내어 「엣」이라고 3번 정도 말해버렸다



■■위험합니다■■

지금 번역팀=상의 그윽한 사츠바츠·센텐스에 의해, 닌자·리얼리티·쇼크를 웃도는 눈자·리얼리티·쇼크가 발생 중점.

구토, 경련, 실금, 고우랑가 등이 발생할 경우 실제 신속하게 자젠을 섭취하십시오

■■토로로■■



그보다 더 예전에 넨자가 있었다든가 하는 거짓말을 해 본다



트렌드에 눈자wwwwwwwwwwwww



눈자... 눈자란 도대체... 눈자... 아이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닌(눈)자 리얼리티 쇼크는 마치 캡사이신과도 같아서 익숙해지면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 된다.



잠ㄲ, 갑자기 눈자!?



닌자에게는 높은 레벨의 예의범절, 닌자적 그윽함이 요구된다고 하는데, 눈자라고 하면 그보다도 더욱 높은 눈자적 예의범절, 눈자적 그윽함을...!?



눈자란 즉 최초의 닌자로, 사람이 닌자를 경외하는 것처럼 닌자가 경외한 대상이란 말인가요?



눈자=닌자 제곱



이거, 번역팀=상도 눈자·리얼리티·쇼크와 싸우면서 갱신하고 있겠지.




(이후 닌자 고대사를 다룬 본 에피소드 특성상 수많은 닌자 진실이 밝혀지며 인살 태그가 케오스로 화한)







실황에서도 보였지만 「눈자」의 「누ヌ」는 일본어 가나 오십음도의 나행에서 「닌자」의 「니ニ」 다음에 오는 글자이기 때문에 닌자를 초월한 존재라는 의미에서 눈자라고 생각되었고 실제 주된 작명 이유는 그러할 것인



그러나 신화와 문화에 정통한 원작자 브래들리·본드의 성격을 감안할 때 단순한 말장난만 가지고 지은 이름은 아닐 것이며 닌자 신화는 세계의 각종 신화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만큼 이 부분도 이집트 신화에서 그 편린이 엿보이는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ec84cc9f427




기나긴 고대 이집트의 역사에는 다양한 창세신화가 전해져 왔고 중심이 되는 전승처나 시기에 따라 세부적인 사항은 달라지지만, 태초에 거대한 바다가 있었으며 그 바다에서 우리가 사는 세상이 생겨났다는 모티프만큼은 공통된





헤르모폴리스 창세신화: 태초의 바다에 오그도아드라는 여덟 신이 있었고 이 여덟 신이 세상을 창조




헬리오폴리스 창세신화(가장 대중적): 태초의 바다에서 피라미드 모양의 땅덩이가 떠올랐고 이 땅덩이에서 창조신 아툼이 탄생




멤피스 창세신화: 창조신 프타가 태초의 바다와 동일시되는 존재






그리고 이 태초의 바다의 신격은 『』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헤르모폴리스 창세신화: 오그도아드 8주신 중 태초의 바다의 신 『』과 그 배우자(혹은 여신격) 나우네트




헬리오폴리스 창세신화: 태초의 바다 『




멤피스 창세신화: 창세신 프타의 속성 중 태양신 아툼을 낳은 아버지로서의 『프타-』과 어머니로서의 프타-나우네트





03a8de19d7d331b56bace9a11ed41b0e6fa8a90a220a4bbc4847fabb1405c5f8b13c0c

안하이 사자의 서에 묘사된, 태초의 바다에서 탄생한 태양신 라가 탄 배를 하늘로 들어올리는 눈






즉 고대 이집트에서는 만물의 기원이 『』이라는 태초의 거대한 존재에 있었다고 여겨진 것이며, 이는 모든 닌자의 기원이 되는 거대한 존재가 『자』라고 불리는 사실과 무관하지 않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