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수는 오히간과 관련되어 있는 와자마에의 일종이라고 대충 이해하겠는데 카라테는 단순히 육체의 강함이나 기술같은 느낌이라고 보기엔 혈중 카라테같은 표현이나 카라테 미사일, 카라테 입자같은 표현이 있어서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