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삼! 베일은 알 도리가 없었다. 이것이 쿤 아눈에게 부여된 사츠가이의 축복의 힘이었던 것이다. 고에너지로 생성된 카타나를 사용하여 쿤 아눈은 자신의 이누가미 도를 보다 가공할 만한 것으로 만들어 냈다! "왈왈!" 사나운 참격이 닌자 슬레이어를 덮친다!


"왈왈!" "이얏-!" "왈왈!" "이얏-!" 쉴 새 없는 공격을 닌자 슬레이어는 연속 백 덤블링으로 피해냈다. 아트리움 구조 중앙 바로 아래, 건물 안을 침식한 식물이 찢어지고 초록색 잎이 흩날린다. 베일은 그들의 이쿠사 배틀을 향해 셔터를 눌렀다. 무언가에게 마음이 사로잡혔다. 


끊임없는 쿤아눈의 공격은 닌자슬레이어를 일각으로 몰아간다. 지리 푸어(점차 불리)인가. 하지만 닌자슬레이어는 집요하게 밀어내는 칼날을, 흑염의 비말과 함께 되받아치고 있었다. 그의 손에는 눈챠쿠가 쥐어져 있었다. 「왈왈」 쿤아눈은 상관없이 칼날을 내지른다!


「이얏-!」닌자슬레이어는 눈챠쿠를 제친다! 그것은 날카롭게 한 순간이었다. 베일은 알아. 셔터와 같다. 기회를 포착해, 그 순간에 부딪친다. 눈챠쿠 빛의 칼날을 받아치고 있었다. 「왈왈!」「이얏-!」 다음 참격도 「왈! 왈왈! 」「이얏-!」 그 다음도!


즉, 이거다. 쿤 아눈=상은 동네 똥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