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 닌자 클랜의 발치 카라테 중점으로
결과적으로는 신속 안전중점의 러브 투스 제거에 성공하긴 했으나
뿌리가 신경에 닿아있어 누운 사랑니를 쪼개고 수차례 뿌리를 건드릴때마다 고통! 고통! 고통!!!
이 무슨 스시토쳐링을 방불케하는 부조리함!!!!

오오 붓다여 오늘의 그대는 게이인지 알 수 없으나 새디스트임은 틀림없구나

아무튼 뿌리끝은 신경에 닿아있기 때문에 이 이상 뽑으려 들다간 신경손상의 위험이 있기때문에 실제 발치 가라테의 타츠진인 투스닥터=상의 리스크 회피 중점의 판단으로

그대로 신경을 감싼 뿌리는 내 잇몸속에서 함께 살게 되었다.
마치 닌자소울과 닌자, 후지키도와 나라쿠를 방불케하는 관계, 즉 나는 이제 닌자가 된것이다!
오하요! 너는 이제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