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 닌자 클랜의 발치 카라테 중점으로
결과적으로는 신속 안전중점의 러브 투스 제거에 성공하긴 했으나
뿌리가 신경에 닿아있어 누운 사랑니를 쪼개고 수차례 뿌리를 건드릴때마다 고통! 고통! 고통!!!
이 무슨 스시토쳐링을 방불케하는 부조리함!!!!
오오 붓다여 오늘의 그대는 게이인지 알 수 없으나 새디스트임은 틀림없구나
아무튼 뿌리끝은 신경에 닿아있기 때문에 이 이상 뽑으려 들다간 신경손상의 위험이 있기때문에 실제 발치 가라테의 타츠진인 투스닥터=상의 리스크 회피 중점의 판단으로
그대로 신경을 감싼 뿌리는 내 잇몸속에서 함께 살게 되었다.
마치 닌자소울과 닌자, 후지키도와 나라쿠를 방불케하는 관계, 즉 나는 이제 닌자가 된것이다!
오하요! 너는 이제 나다!
러브 투스? 위즈덤 투스가 아닌건가?!
타카이 위즈덤 짓수 과다 사용에 의한 부작용으로 고통을 사랑하게 된다 이는 동의보감에도 나와있다
@ㅇㅇ(116.124) 동의보감 굉장해! - dc App
아이에에...하지만 이렇게 되면 러브 투스가 계속 자라나는 풍림화산에 휘말리는 게?
뿌리만 남겼으니 실제 문제없음!!! 나는 요로시상 유전자가 없는 오가닉 호모 사피엔스이기 때문에 치아가 버섯이나 나무처럼 뿌리만 남아도 다시 자라는 불상사는 없다. 알겠지?
오가닉 얏타-!
무서움!
서전=상의 짓수는 실제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