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소울의 디센션이라는 게 자아만 멀쩡하면 도죠에서의 정신적, 가라테적인 교류를 통해 뉴비에게 시조의 미미를 이어주는 것보다 훨씬 강력하게 작용하는 방식일 거고


실제 하라키리를 수행한 리얼닌자들은 다 그런 결과를 기대하고 도박한 걸텐데, 유메미루 짓수 등의 정신적 짓수를 가지고 있는 닌자소울들조차도



디센션 순간에 본체를 잡아먹는 짓은 없는 애트모스피어인 (시즌5는 실제 안 읽어서 모른다!)


디센션하면서만큼은 자기 의식이 있는 모양이니 지금부터 너는 나다! 하는 순간엔 "쓰레기벌레 육체 어서오고 ㅋㅋㅋ" 했는데 그대로 잡아먹혀서 에? 하는 느낌일지


아니면 다크 카라테 엠파이어 동호회원들이 자기 손으로 키워낸 제자를 아끼듯이 수제자에게 마지막 인스트럭션을 주는 느낌일지 궁금한 것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