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6c33ee6e329884793c29930fc141a51bba2b79924f20255b8111f3b0b9cdf094466cdd541cb7b7f3a2fe3656aa28cfe0017cc42d7821e7a44a0609079bd476e555ea64bb1ffffe9b0055151e5470cf58ec22bc5a58d786f149f4aa16cfb499c672bc95f2f9e58b75e94d2b22c96ce5f6e668674fbe802ae85c51c00e933ca939a0ba2caf3a0f3b627396efee6cea0777ddaecdcaddaaf620e3145bf3c9fd150050621a4



이 불가해한 소울은 한겹 살의도 없이 누구에게나 다정했지만


역대 빙의자 대부분이 스스로의 귀를 케지메한뒤 셋푸쿠하는 현상이 발생


타츠진 그린아머=상이 그 소울을 항아리에 억류해 지저 깊은곳에 봉인하여 악순환이 멈추었으나


최근 봉인이 느슨해졌다는 소문이 들린다.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