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모토 칸의 야망'
이라는 게임은 어떨지?
죽은 줄 알았던 라오모토 칸은 어째서인지 사이타마를 정복하기 전의 시점으로 돌아온 것을 발견한다.
시시각각 조여오는 닌살에서 살아남으면서, 자이바츠와 싸우며, 시장선거에도 나가고, 바이오 참치도 팔아야 하고 등등... 네오 사이타마를 음지와 양지에서 정복해나가야 하는
닌자이자 한 사람의 사나이, 라오모토 칸이 되어서 턴제 시뮬겜을 하는 것이다.
어떤 루트로 가든 결국은 닌슬과 싸우게 될테고, 그게 일종의 타임아웃 장치.
삼국지 하듯이 유능한 닌자들을 등용/포섭/납치 하고
열심히 주권을 팔고 티비에도 얼굴을 비치며 인지도도 올려야 한다.
그 모든 것은 7+1개의 닌자소울을 깃들게 하여, 가증스러운 닌슬을 폭발사산 시키는 것,
그리고 로드 자이바츠를 처단하고 교토성을 불태워 명실공히 최강의 리얼닌자가 되는 것이다!
도-모. 데몰리션 닌자=상. 닌자 슬레이어입니다.
디아볼로의 대모험을 도-조
기렌=상?
실제 기렌의 야망은 재미있다
경영 + 연구 + 침입방어 + 인지도 확보를 한번에
리얼닌자가 아니라면 해낼 수 없는 위업
후지키도 대신 후유코가 찾아오는 히든 루트도 필요하다 - dc App
다크닌자=상이 뉴타입 게닌들을 데리고 반기를 일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