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 첫 출동은 어땠냐!" 그대로 조수석을 노려보고, 신입을 인터뷰하는 여자 데커! 그 입술은 토마토처럼 빨갛다. 머리카락은 오렌지색이 도는 짧은 금발. 위압적인 사이버 선글라스. 터프한 가죽 재킷. 전체적인 인상으로는 도저히 공무원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폭력적인 아우라가 배어 있었다.
"조금 긴장됐습니다! 그렇지만 네오 사이타마 시경의 일원으로서 부끄러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며, 이것은 코토와자로 말한다면..." "죽는담마-!" "아이에에에에!" "여기가 센터 시험장이야!? 흉악 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이론도 위에서 내려온 명령도 아니다! 폭력이다!" "아이에에에! 아픕니다!"
"꽤 좋은 점수로 센터 시험 통과했다며!" "하이!" "까고자빠졌넴마-!" "아이에에!" "특기인 무기가 뭐야!" "활과 라이플입니다! 대학에서는 야부사메부와 클레이사격부에 소속! 인터하이에서도..." "죽는담마-! 네가 학생이냐? 너의 무기는 맙포 건과 경찰봉이다!" "스미마셍! 아파요!"
"좋아! 빌어처먹을 범죄자를 보면 가차없이 방아쇠를 당겨라! 잠재적인 빌어처먹을 범죄자에게도! 알아먹었냐!" 여자 데커는 캔맥주를 집어 목을 축였다. 규율 위반이다. "하이!" 나카지마는 안도의 숨을 내쉬며 대답한다. 그의 표정에는 전사 의식을 마친 사바나 부족민 같은 날카로움이 있었다.
데드엔드=상 좋아-!
야부사메=기마궁술
인터하이=일본 전국체전
레드고릴라=상 어째서?!
실제 데드엔드=상은 헤즈들에게 선한 TS 레드 고릴라=상 취급 - dc App
FUCK시켜주마! 우리집 개랑 말이다!
하이 요로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