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했다고!" "그래!" 펑크들은 각자 말하고 있다. 그리고 후지키도에게 다시 한번 절했다. "정말 감사합니다!" 후지키도는 참치 못하고 웃었다. 펑크들도 눈을 마주보며 웃었다. "아저씨도 빨리 도망치세요! 동료가 올거에요. 이놈의!" 콘 펑크가 퇴물 스모토리를 걷어찼다. 20
이 이야기를 들은 게 언제였는지... 구름 사이로 순간적으로 태양이 얼굴을 내밀고 또 숨었다. 계시적인 순간이었다. 후지키도는 뭔가에 자극받은 듯 난간에 뛰어오르고, 펑크들을 따라 건너편으로 갔다. 자신의 해학에 그는 미소를 지었다. 28
"저기 있다!" "죽는-!" 원래 온 골목길에서 추격자가 차례때로 나타난다. "건너가라!" 추격자들은 다리로 쇄도! "위험하다고!" 콘 펑크가 숨을 삼켰다. 하지만 후지키도는 이상한 확신을 가지고 말했다. "아니, 괜찮다." KRAAASH! 두 다리의 바닥이 빠져 추격자들은 모두 수로로 낙하! "아앗-!?" 29
복수고 살닌이고 다 내려놓고 죽은 척 예금 까먹으면서 동네 펑크들이랑 톰과 제리나 찍으니 웃음이 헤퍼진 것인지?
원래 가진게 없을수록 감정적이된다 이는 러시아문학이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