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러쓴 모자(후드, 카우보이 모자)에 가려져서 그림자 진 얼굴, 정체불명의 가슴팍(품속? 사실 부기맨도 사츠가이처럼 가슴팍에 텅 빈 어둠이 있는 걸로 착각하고 있었다)
인상이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사츠가이는 분위기가 방방 뛰는 반면에 부기맨은 실제 호러물을 방불케하는 장르로 만들어버리는 게 참 신기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