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헤이안 시대 이전부터 어느 알려지지 않은 고대 닌자의 도우구였으나, 어느 시점에서 자아를 가진 닌자 유물이 됨과 동시에 고대 닌자는 사회에서 자취를 감췄는지 다른 차원으로 날아가 실종되었는지 닌자 유물과 고대 닌자는 모종의 이유로 아득히 멀어져버리고..
자신의 주인이자 자신과 함께 수많은 이쿠사를 거쳐온 닌자의 행방을 스스로 찾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다른 닌자들의 카라테에 몸을 맡기고 마침내 헤이안 시대가 끝날 때 즈음 닌자 유물 그 자체가 리얼 닌자로서 각성하고 차원을 넘나드는 짓수를 활용하여 옛 주인을 찾아나서는 그런 것이..
처음에는 고대 닌자가 그다지 사악하지 않은 닌자였던 것처럼 보이지만 닌자 유물이 리얼 닌자로 각성할 계기를 만들만큼의 엄청난 수의 수급을 채우고, 폭발사산의 영향 만으로 고대의 닌자의 국가 하나를 흔적도 없이 지워버리고 휘말린 모탈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야바이 이쿠사 광인이었다던가
이 것 은.. 프림 블레이드=상?
실제 상상한 것과 매우 비슷하다 하지만 검이 아닌 광인의 후프+사슬채찍 같은 형태를 상상했다
닌자가 된 AI도 있었던 것 같은데
말법 터미네이터 가까운
닌자 소울은 뉴런에 깃드는 거라 AI나 우키요도 소울 와이어드가 될 순 있다지만 리얼닌자라로 화하는 건...
닌자 유물로 각성하기 전에도 그 재질이 당시의 닌자 애니멀의 뼛조각 같은 걸로 만들어졌고, 그 자체로 닌자 소울이 빙의된 것과 비슷한 상태였다는 설정이라면..
@글쓴 클론야쿠자(116.124) 근데 확실히 리얼 닌자화된 웨폰은 대단히 흥미롭긴 하다. 인터뷰에 찔러봐야지
리얼 닌자가 된 닌자 웨폰의 상상한 이미지는 고대 닌자의 안타이 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