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빨리 해라! 뭐 하는 거냐! 눈치 없이 우둔한 쓰레기놈!" 치바가 증오에 찬 눈물 어린 눈으로 네버모어를 봤다. "네, 곧바로." 그는 끄덕였다. 즉, 오이란을 불러오라는 말이다. 네버모어는 문 쪽으로 향하지만, 발걸음을 멈췄다. 장지문 도어의 건너편에 사람 그림자. 그는 혀를 찼다.


1. 사요나라퍽을 방불케하는 무시무시한 외설현장

2. 오이란에게 안긴 채 타임머신 짓수를 사용하여 아기로 돌아가는 치바=뀽

3. 나올 때마다 은근슬쩍 협박이나 하는 음흉한 사다리꼴=상의 엔트리

4. 닌자에게 죽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