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살의 쇼토쿠 태자는 이도류 검사에 언데드를 때려잡은, 마치 원시 마크쓰리 같은 녀석이다. 이 쇼토쿠(우마야도)는 현실에서, 소가 우마코의 사위이며 당시 천황(우마코의 이복여동생)의 섭정이 되어 소가의 뜻을 이행했는데 인살로 치면 모탈인데도 소가 닌자에게 중용되고 미카도 엠페러의 섭정이 되어 모탈 사회의 얼굴 마담으로 나섰다고 로컬라이징할 수 있나
이렇게 보면 반 부디스트들도 실은 모탈의 가면만 쓴 닌자 지배사회에 대한 대항체제가 아니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