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지: 언동이 산시타 같지만 짓수가 천재지변급. 참 재미있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이름이다

벨제부브: 짓수가 굉장하지만, 카라테가 산시타같다. 외형이 징그럽다

마크쓰리: 전후하고싶다

사로우: 굉장한 싸패 무지개맛... 인기가 있는 이유를 알겠다. 최후는 허무했던

블랙티어스: 흠..

제메이헴: 카라테가 극히 굉장하지만, 구식이고 단조롭다. 그래서 진 것이 아닐까.

애버리스: 뭔가 성격이 알기 쉬운 것 같으면서 싱그럽고 재밌다. 에고를 다지는 장면으로 단순한 캐가 아니게 된



번외로 시너리: 사악하지만, 제시한 방법 자체는 차선책이었다 상당히 현실적인 녀석. 큰 희생이 따르겠지만, 이놈 말대로 의식연결된 DKE 닌자들 싹다 요단강 너머로 보낼 수 있다면, 네오사이타마 희생 따위 싼 값이 아니었을까. 마스라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