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없이 1권 다시 보는데 사무라이탐정 사이고 언급되는거 보고 좀 놀랐음
이때부터 간도나 그 주변인물들을 구상해놨던건지 그냥 소품으로 있던걸 나중에 캐릭터 만들면서 써먹은건지
상식적으로 후자겠지만 본모는 전자일 가능성을 결코 무시할수 없다는게 무서운 부분임...
별생각없이 1권 다시 보는데 사무라이탐정 사이고 언급되는거 보고 좀 놀랐음
이때부터 간도나 그 주변인물들을 구상해놨던건지 그냥 소품으로 있던걸 나중에 캐릭터 만들면서 써먹은건지
상식적으로 후자겠지만 본모는 전자일 가능성을 결코 무시할수 없다는게 무서운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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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1부 연재 시점에서 2부까지는 상정하고 쓰여졌던것 같다 2부 연재 시점에는 3부까지 상정해뒀던것 같고
1 2부는 이미 같이 짰을 거임 프로토닌슬보면
프로토닌슬이 뭔데?
조금씩 바뀌긴 하지만 원래 트위터 연재 시절의 닌자 명감에는 엄청나게 미래에 나올 닌자들까지 전부 수록되어 있긴 했음
1 2부는 같이 설정 짜고 2부 연재 중에 3부 구상한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