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s1까지는 모두가 평등한 사츠가이 접촉자인 엘리트들(하위조차도 질 높고 강력한 닌자들)이어서 서로 바베큐 파티도 갖는 클럽 같은 느낌이었지만
브래스하트 사후 비접촉자들도 참가해 질이 단번에 떨어지고, irc sns 채널관리권한자들인 이너서클 멤버들이 유능한 측근들을 모으고 독자적인 IRC SNS 비밀채널을 만들어 가, 변질이 계속됨
정리하자면, 주딱과 파딱의 관리하에 모두가 평등한 엘리트 마이너갤이었으나, 여러 네임드와 주딱과 두 명의 파딱이 테러로 죽어버리고. 처음보는 유동닉이 대거 출몰. 갤평균이 ㅈㄴ 떨어졌는데 여기서 살아남은 파딱들이 측근들을 모아 톡방을 팜. 베를린 마이너 갤러리 이런 것도 생김
파딱과 기존 네임드들은 선동을 반복하고 새로운 떡밥들을 굴림. 뉴비 유동들은 떡밥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새로운 갤주(부기맨)가 나타나자 거기에 마구 몰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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