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생기도 반한데다 이상형이기까지 하고 사인도 교환했지만 악령이라서 가차없이 죽임!

그리고 오랫동안 함께 해온 친구이자 주인공도 악령과 혼혈이라는 것이 밝혀지니까 거리낌없이 무기를 듬.


이는 겉모습은 어린애도 소녀같아도 닌자라면 가차없이 죽이는 닌자슬레이어=상을 방불케 한다.


추:결말에선 남자를 멀리하고 여자를 가까이 하라는 하여 우정을 쌓는다는 교훈을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