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의 수요를 늘렸다. 만일 닌살이 없었으면 한국은 초밥 대신 회덮밥중심의 문화였을 것이다.


한국엔 거의 멸종상태인 다도를 끌어올렸다. 덕분에 말차와 다도에 관련된 다기, 그리고 다완의 수요가 조금은 높아졌다.

(이미 일본다도이전부터 조선에도 말차문화가 있었다. 그런데 한국전쟁으로 인해 그만..)


닌자의 수요를 끌어올렸다. 이전엔 일본문화하면 사무라이중점이었지만 몽키매직이더라도 닌자중점으로 바뀌었다.


아이사츠를 중시하게 되었다. 이전엔 어르신이 지나가도 인사조차 없었던 말법시대를 방불케 하였지만 이젠 아이사츠를 필수적으로 하게 되었다.


인살어로 인해 이해력이 높아졌다. 책도 안 읽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버그수준으로 퇴화할뻔한 것을 인살어를 이해하려는 노력으로 헤즈들의 지능을 올려주었다.


레x와 백합, 우정을 구분하게 해주었다. 우정은 말그대로 소녀들간의 우정인 것이다.


최후를 맞이할땐 하이쿠를 읊는 풍습을 퍼트려 주었다. 그리고 사요나라~!라는 처절한 비명으로 맺음하는 그윽함을 보여주었다.


닌자가 나타나면 아이에에에!하고 비명을 지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