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그녀의 오른쪽 옆구리, 닌자복장에 작게 증설된 번뜩이는 렌즈 모양 시스템이었다. 열선 조사다! (((뭣이...... 히카리 닌자 클랜인 것인가!))) 뉴런에 울려퍼지는 나라쿠의 목소리에는 경악을 방불케 하는 울림이 있었다. (((바카같은...... 놈들의 잔재주 눈속임에 이 정도 위력이 있을 리가 없을 터!)))



스포일러가 되기에 말을 줄이겠지만 4부의 히카리 짓수는 도시하나를 날려버릴 수도 있을 정도라고 묘사했던 것 같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