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만이 빛을 발하는 어두운 밀실, 클론야쿠자 여럿이 비인간적 통일감의 타이핑을 자랑하며 동일한 제목의 글을 irc에 입력한다

나무삼! 뒷세계의 어둠을 모르는 모탈들은, 이용자 수를 부풀리려는 암밴드=상의 흉계를 깨닫지 못한 채 뉴비가 늘었다며 마냥 기뻐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