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더 할까?" 카바레트가 물었다. "바보같은 소릴." 가란드가 답했다.
"데드플레어=상의 후임은 어떻게 할거야?" "인시너레이트는 어떠냐." "이의 없다." 시가커터는 수긍한 뒤 바로 자리를 떴다.
할로포인트는 여전히 허공을 향해 매도하면서 어딘가로 사라져갔다
아가트람=상에게 순살당한 데드플레어=상도 닌자네임 상으론 화둔 짓수일 것 같은데 화둔 후임으로 화둔을 뽑는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소우카이야=상?
"한잔 더 할까?" 카바레트가 물었다. "바보같은 소릴." 가란드가 답했다.
"데드플레어=상의 후임은 어떻게 할거야?" "인시너레이트는 어떠냐." "이의 없다." 시가커터는 수긍한 뒤 바로 자리를 떴다.
할로포인트는 여전히 허공을 향해 매도하면서 어딘가로 사라져갔다
아가트람=상에게 순살당한 데드플레어=상도 닌자네임 상으론 화둔 짓수일 것 같은데 화둔 후임으로 화둔을 뽑는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소우카이야=상?
헤즈들 사이에서는 데스·노보리로 꼽히고 있는 카톤이지만 반대로 말하면 그만큼 전투적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많은 닌자들이 익히고 있는데 이 소설 자체가 닌자를 죽이는 닌자가 주제라서 그만큼 카톤 사용자도 많이 죽는 것인 닌자 야쿠자 조직인 소우카이야가 폭력수단인 카톤을 특기로 하는 닌자를 많이 거느리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
참고로 데드플레어는 카톤 사용자이긴 한데 주된 전투수단은 쥬도고 쥬도 던지기에 당한 상대에게 화염 피해를 주는 데토네이트·나게라는 카톤을 보조 수단으로 쓰는 구조인
쥬도로 던져야 화둔추뎀이라니 이 무슨 복잡한 짓수
그냥 화둔 사용자 자체가 주연, 조연, 엑스트라 가리지 않고 너무 많은 것 당장 S5 시점에서 생각나는 메이저한 화둔 캐릭터만해도 셋이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