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더 할까?" 카바레트가 물었다. "바보같은 소릴." 가란드가 답했다.

"데드플레어=상의 후임은 어떻게 할거야?" "인시너레이트는 어떠냐." "이의 없다." 시가커터는 수긍한 뒤 바로 자리를 떴다.

할로포인트는 여전히 허공을 향해 매도하면서 어딘가로 사라져갔다



아가트람=상에게 순살당한 데드플레어=상도 닌자네임 상으론 화둔 짓수일 것 같은데 화둔 후임으로 화둔을 뽑는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소우카이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