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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8년 : 코토부키, 닌자슬레이어를 만나는
수수께끼 같은 우키요의 '코토부키'가 새로운 닌자슬레이어 '마스라다 카이'를 만난다.
중략
2049년 : 오퍼레이션·문차일드 아르카
남사가 포획해 펜타곤 지하에 수감하고 있던 아바타 「부기만」이 갑자기 지성을 높여, 달의 돌이나 오퍼레이션·문 차일드에 관한 기밀 플로피를 훔쳐 탈주. 미국 대륙을 건너 태평양을 걸어 네오 사이타마로 향한다. 아르카남사나 아다나스사 등, 복수의 암흑 메가 코포가 「달에 남겨져 아르고스」 로 손을 뻗는다.
4부 시즌 1부터 5까지 일년동안 벌어진일
마스라다는 1년만에 좀강한 유니크 짓수가진 닌자 한명도 못이기던 닌자슬레이어에서
신화급 리얼닌자를 정면에서 패죽이는 괴물이 됐다
- dc official App
아무리 우키하시 포탈로 쏘다녔어도 싯카 갈 땐 배타고 조난당하는 수준이었는데 그걸 집어넣고도 1년안에 정리가 된다고 ㅋㅋ
뭐 싯카는 하루동안 신원터랑 3번짜우고 사기꾼 만나고 드래곤인터럭션 듣고 백귀야행에너 사츠가이 터트렸을 정도니까.... 시간자체는 제일 짧을듯 - dc App
마치 라이트닝 프라이드 빈과 같은
2030년대가 되면 코토부키를 만날수 있는가?!
Y2K로 역사가 어긋나야 되는데 우리는 그만 똑바로 흘러버린 세상에 살고 있음 흑흑
1년차에 후지키도가 네오 사이타마에서 소닉 붐을 상대하고 있던 걸 생각하면, 4부는 말법칼립스라는 말에 어울리는 격전의 시대인듯
짓수 두개 가진 일반닌자한테 고전하던 애송이가 1년도 안돼 잔마와 아케치를 정면에서 패죽이는 괴물이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