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우

낙소스 언더 파이어



두 훌륭한 에피소드를 독파 중점




레드=해그 상, 우키요에만 봤을 땐 취향이 아니었는데



더 글로우와 낙소스 언더 파이어를 보니 그야말로 그윽하고 하드보일드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