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에피소드에서는 닌자는 흡혈귀같은 전설이라 아무도 안믿어서 닌자 보면 아이에에에에 실금이고퍼킹 닌자 마더퍼커? 이런 몇 에피소드에서는 사람들이 닌자 다 알고 있고 닌자 고용하기도 하고 펑크랑 경찰들이 닌자 알아보고 쫄고 그럼
일반인들은 전혀 모르고 슬럼, 암흑가에 있으면 대충 소문듣고 아는정도. 소우카이야와 연결된 리얼야쿠자들이나 직접본 경험이 있음. 경찰들은 소우카이야때문에 출동안하는것...
글고 NRS 자체가 닌자의 폭력에 노출되야 발생한다는 식이라.. 펑크들도 닌자 존재를 알고있어서 쫄은게 아니고 NRS가 발생한거라고 보면됨. 라오모토 호위 오이란들도 닌자슬레이어가 덤비니까 그때서야 NRS발생하는거 보면.
대체로 뒷세계에 가까운 사람들이 닌자에 대해 아는데 그마저도 그런 헛소문이 있다더라 하고 넘기는 케이스도 많음
첫 에피소드 산수화를 보면 NRS 설정이 전혀 느껴지지않기에 초반엔 NRS 설정이 제대로 없었다고 생각함
닌자 슬레이어=상과 미니트맨=상은 도주와 추적을 위해 각자 닌자 존재감을 극도로 억제한 것이다. 알겠지?
닌자가 잇을리가 없기때문.